원래는 버릴려고 했었다. 그런데 어차피 살아 있는거 다시금 이제 돌아올려고 한다. 다른 일을 하다가 이제 그것도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으니 원래 하던 일을 통해서 추가적인 수입을 마련해야 겠다. 이 일이라는게 참으로 웃기다. 

하나를 새로 하기 위해서는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보니 동시에 두가지를 진행하기 힘들기때문이다.

만약 내가 또 여기에 전념을 하게 되면 이미 만들어 두었던것들도 다시금 무너질지 모른다. 요즘은 낭만이 없다. 그래도 초반에는 참으로 낭만이라는게 있었는데...사람이 직접 손으로 하기때문에 그래도 열심히 하면 따라잡을수 있었는데..

요즘은 다 기계의 힘을 빌리다보니 사람의 손으로하기에는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된다. 그리고 슬슬 지겹기도 하고..그래서 이제는 다시금 나만의 방식으로 돌아올려고한다.

구글은 어느 정도 바탕을 만들었고 시간 투자도 예전만큼 안해도 되니깐 말이다. 확실히 잼있는건 이것보다는 구글이 그래도 바탕만 깔아두면 계속 늘어나기때문에 구글이 좀더 좋기는 한거 같다.
2020/01/09 23:31 2020/01/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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