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수익률 과연 무조건 기다려야만 하는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 재테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보통 예금을 통해서 혹은 적금을 통해서 2~3%대의 이자를 받게 된다고 하면 재테크를 통해서는 이 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삼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과연 이 목표 수익률은 누가 정하는 걸까요? 어떻게보면 많은 분들이 목표수익률 함정에 빠져 계시는건 아닐까요?
목표수익률은 어떻게보면 희망고문이다.
펀드를 알아볼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이 상품의 목표수익률은 이 정도입니다."라는 포트폴리오를 제시 받는 일이다. 

즉 A라는 상품에 1,000만원을 투자했을때 3개월 정도면 7%의 수익률을 낼 수 있다고 상담사는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과연 7%는 목표 수익률일까?

정답은 no 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수익률은 목표가 아니라 정말 잘되었을때 그리고 최하로 되었을때의 평균 수익률의 중간치 입니다. 즉. 7% 이상도 나올 수 있고 그 이하도 나올수 있다는 뜻입나다. 어떤 펀드를 선택하든 약관을 보면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이 상품은 수익률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어떻게보면 예적금과 펀드가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게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익률에 따른 원금손실 발생 가능성...예적금은 이자가 낮더라도 원금은 보장되고 또 거기에 이자가 무조건 붙습니다.

반대로 펀드는 원금보장이 안되며 잘하면 대박도 날 수 있지만 반대로 쪽박도 찰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목표수익률에만 너무 목을 메지 마시고 현실적인 수익률 목표로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2018/01/02 23:55 2018/01/02 23:55
Posted by .

본 블로그의 글들은 해당업체를 통해 경제적 댓가로 작성되었습니다. 블로그 문의는 cj48866@gmail.com 입니다.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