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태민안 가급인족 [國泰民安 家給人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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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함, 집집마다 넉넉하고 사람마다 풍족하다."

어떻게보면 태평성대[太平聖代] 와 같은 뜻이라고 할 수 있을거다. 현재 우리나라를 생각해보면 나라는 태평하지 않다. 단지 국회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만 태평하다. 국가 채무는 날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제2의 IMF가 오는게 아니냐는 불안감이 넘쳐나고 있다.

또 국민 개인당 채무금액도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글로벌 경제 악화와 중국의 경제대국 발전으로 인해 한국의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나라가 평안하고 백성들이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나라 과연 그런 나라가 찾아올수 있을까? 진정 국민을 생각하는 그런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나왔으면 한다.
2016/04/11 16:57 2016/04/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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