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피스 "신 샌드위치 증후군"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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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개봉된 한국영화 "오피스" 이 영화는 치열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아픈 현실을 호러영화라는 장르를 빌려 표현한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취업이라는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남기 위한 청년들이 점차적으로 피폐해져가는 모습..하지만 이 영화는 또 다른 하나의 사회적인 문제를 담아내고 있다. 바로 김병국 과장의 모습으로 볼 수 있는 "신 샌드위치 증후군"이다.

치열하고 양육강식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회사원들..회사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편히 쉬어야할 집안에서 조차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증후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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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흥행에 성공을 하지 못했지만 이 영화는 사회적으로 2가지 시선을 던지고 있다. 하나는 치열한 취업전선에 빠져 있는 청년들에 대한 이야기..또 하나는 버텨야만 하는 가장들의 이야기다.

어쩜 이 들에게 있어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목적은 이 영화의 장르인 공포가 현실에서 주인공들의 심리적인 느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수작이다.
2016/02/16 21:28 2016/02/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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