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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선물하던 싸이월드의 추억..

정말 아까운것중 하나가 바로 싸이월드이다. 당시 1인 1홈피만들기의 선두주자였던 싸이월드..개인 블로그를 통해 개인의 이야기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정말 시대상으로 봤을때 대단한 인기를 넘어서 열품이자 사회적인 현상이었다.

일촌이라는 말과 함께 도토리선물이라는 말까지 유행시켰던 싸이월드..하지만 문제는 이런 싸이월드도 불과 몇년만에 시대적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요즘 모바일 상황이 그렇다.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새로운 플랫폼들이 자고 일어나면 생기고..또 기존것들은 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PC를 통해서만 메신저를 활용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해 충분히 가능한 시대이다. 이런 플랫폼을 아무리 제대로 이해한다고해도 결국은 시대를 앞서가지 못하면 세상에서 무저질수뿐이 없다. 야후의 국내 철수만 봐도 그렇다.
2015/11/07 20:01 2015/11/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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