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타이밍이다. 이별도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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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하는 이야기로 타이밍이라는 말을 한다. 야구를 할때 감독은 투수교체 타이밍과 대타를 써야 할 타이밍등을 신중하게 생각한다.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도루역시 타이밍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잘된 타이밍은 팀을 승리로 만들지만...잘못된 타이밍은 팀을 패배로 이끈다.

그렇기때문에 야구를 할때 타이밍을 잘 잡은 팀이 승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타이밍이 야구나 스포츠 경기에만 존재를 하는것이 아니다. 바로 사랑에도 이별에도 그 타이밍이 존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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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사람을 좋아해 그 사람과 함께 하기를 원하지만 상대방이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결코 함께 할 수가 없다. 서로가 서로를 만날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지만 그 타이밍이 맞아서 사랑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반대로 헤어지는 순간도 타이밍을 잘 선택해야 한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상황을 위해서...그리고 좀더 좋은 추억으로 남기 위해서 제대로된 타이밍을 잡고 서로가 서로에게 이별을 고해야 한다.
2015/08/31 22:02 2015/08/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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